화랑청소년재단 생활용품 패키지 기부

화랑청소년재단(총재 박윤숙)이 소속 학생 450여명이 모은 각종 생활용품을 담은 ‘캐어 패키지’ 120개를 16일 LA한인회에 전달했다. 패키지에는 휴지, 장갑, 마스크, 반건조 음식 등을 담고, 직접 쓴 편지도 함께 담았다. 한인회는 5월에 서류미비자, 독거노인 등에 패키지를 전달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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